[LA 출장/여행기 1-1] 햄버거 투어_인앤아웃(IN-N-OUT)
미국 음식??
우선 햄버거, 피자, 핫도그가 생각이 납니다.
24일간의 미국 출장 기간 중 많이 먹은 음식이기도 하고요.
그 중에 ‘햄버거’에 관해 나름의 ‘맛에 대한 평가와 비쥬얼’을 공유하겠습니다.
<차량 이용자는 매장앞에 유니폼을 입고 있는 직원을 통해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.>
그 첫번째로,미국내 햄버거 브랜드 선호도 1위의 인앤아웃(IN-N-OUT)
캘리포니아주에만 체인점이 있다고 합니다.
타주에서도 이 버거를 먹으러 올 정도로 미국내에선 유명한 브랜드라네요.
제가 방문한 매장의 위치입니다.
<주문자가 조리과정을 볼 수 있게 공개되 있다. IN-N-OUT>
<메뉴와 가격표>
인앤아웃의 메뉴는 심플합니다.
버거 종류 셋..!! 더블더블버거/치즈버거/햄버거
셋트메뉴도 있고요. 미쿡사람들은 콤보라고 하더군요.
저는 ‘더블더블버거+프렌치프라이+밀크쉐이크’를 주문했습니다.
더블더블버거는 정말 맛있습니다. 담백하면서도 신선함이 느껴집니다.
입안을 가득 채우는 풍부한 맛, 우걱우걱~ 우걱우걱~
현지 사람들이 콜라대신 밀크쉐이크도 즐겨 먹는다고해서 따라해봤습니다.
달달하고 시원~~하니 맛이 좋습니다.
말없이 버거를 순삭하고 나서야 프렌치프라이가 보였습니다.
치즈를 얹어 살짝 녹인 다음 그 위에 소스를 뿌려 매우~ 부드러우면서..
느끼.. . . . .했습니다 ㅋ,.ㅋ
배가 부른 상태에서 밀크쉐이크와 함께 먹기에는 난이도가 있네요.
기념촬영 찰칵~ ^^V
주문 시 애기하면 머리에 쓰는 인앤아웃 종이 모자 받을 수 있습니다;;;;;;;
사진 속 창밖 풍경을 보세요. 푸른빛 하늘이 너무 아름답습니다.
캘리포니아는 날씨 때문에 산다는 이야기가 맞는 것 같습니다.
첫 맛을 잊을 수 없어..
출국전 다시 방문해 더블버블 버거를 먹었습니다. 음~음~
지금도 한번씩 생각나는 LA맛집 인정!! 인앤아웃입니다.
다음 포스팅에 다른 버거 브랜드도 간략히 정리하겠습니다.
Five Guys Burgers, Jack in the Box, George’s Burgers, 맥도날드, 버거킹
모두 미국 체류 중 한끼 식사를 했던 햄버거 체인점 브랜드 입니다.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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